응급실 실시간 병상 찾기
지역을 고르면 응급실별 남은 일반 병상 수와 CT·MRI 가능 여부, 응급실 직통 전화를 보여 드립니다. 병원이 국가응급진료정보망에 입력한 값으로, 몇 분 단위로 바뀝니다.
생명이 위급하면 바로 119의식이 없거나, 숨쉬기 힘들거나, 가슴 통증·마비·심한 출혈이 있으면 검색하지 말고 119에 전화하세요. 119 구급상담에서는 문 연 병원·약국 안내와 응급처치 방법도 알려 줍니다.
병상 표시 읽는 법
| 표시 | 뜻 |
|---|---|
| 일반 병상 여유 n | 응급실 일반 병상이 n개 비어 있습니다. |
| 병상 여유 없음 | 지금은 빈 병상이 없습니다. 도착해도 기다려야 할 수 있습니다. |
| 포화 (대기 n) | 병상보다 환자가 n명 많습니다. 다른 응급실을 먼저 알아보세요. |
| 실시간 정보 없음 | 병상 정보를 보내지 않는 응급실입니다. 전화로 확인하세요. |
병상이 비어 있어도 담당 전문의가 없거나 수술실이 차 있으면 특정 질환은 받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출발 전에 응급실 전화로 내 증상을 말하고 진료가 가능한지 물어보세요. 119 구급대는 구급대용 상황판으로 병원 사정을 확인해 받을 수 있는 병원으로 이송하므로, 위급한 환자라면 직접 운전해 가는 것보다 119를 부르는 편이 낫습니다.
응급실 종류와 비용
응급실은 권역응급의료센터, 지역응급의료센터,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나뉩니다. 권역센터는 생명이 위급한 중증 환자를 맡는 곳이라, 가벼운 증상으로 가면 오래 기다리고 본인부담도 큽니다. 2024년 9월부터 권역응급의료센터에 경증·비응급(KTAS 4~5등급)으로, 지역응급의료센터에 비응급(KTAS 5등급)으로 가면 응급실 외래 진료비의 90%를 본인이 냅니다. 종류별 차이는 응급의료기관 종류, 비용은 응급실 경증 본인부담에서 자세히 설명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병상 수가 마이너스예요.
응급실 병상보다 환자가 더 많아 복도나 대기 공간에서 진료를 기다리는 상태입니다. 가능하면 다른 응급실을 알아보고, 위급하면 119에 신고하세요.
얼마나 자주 바뀌나요?
병원이 입력할 때마다 바뀌며, 펭구24 약국·병원 찾기는 같은 지역 결과를 2분 동안 저장해 두었다가 보여 줍니다. 카드에 표시된 "○시 ○분 기준"을 확인하고, 새로고침 버튼으로 다시 받아 오세요.
아이가 다쳤는데 어디로 가야 하나요?
가벼운 증상이면 달빛어린이병원을 먼저 확인하세요. 의식 저하, 호흡 곤란, 경련이 계속되는 등 위급한 경우는 바로 119에 전화하세요.